B2C팀은 긴트의 'PLUVA' 브랜드를 만들고, 농민과 일반 대중들에게 브랜드 경험을 시킴으로써 미래농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팀입니다.
‘농민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’로 저희가 농민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되어보고자 합니다!
→PLUVA는 라틴어 PLUVIA(의미:rain
)에서 유래.
팀 소개
각각 개성 넘치고 패기 넘치는 10명(기획 총괄, BX디자이너, 마케터, 플루바맨)이 농업의 새로운 판을 만들어보겠다고 의기투합하고 있습니다.
소비재 각 영역의 전문가들이 전국 방방을 누비며 농민들을 초청해 시연회를 열고 농사 한 번 지어보지 않았기에 밑바닥부터 다시 배우면서 일하고 있습니다.
팀 분위기는 수산시장보다 더 활기차 가끔 야시장인가 싶을 정도로 활력이 넘칩니다.
각 전문가들이 모인만큼 프라이드를 가지고 본인 업무는 스스로 ! 빠른속도로 !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.
무슨 일을 하나요 ?
미래농업 복합문화 공간인 ‘플루바하우스’를 기획합니다.
함평에 5천평 정도 규모의 토지에 농민, 농기계대리점 뿐만 아니라 누구나 와서 전시 공간을 즐길 수 있고 자사 제품과 농기계 체험을 하며 A/S받을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을 기획하고 있습니다.
플루바 BX 구축과 농기계 데이터 사업인 ‘플루바케어’ 사업 개발도 기획합니다.
한 마디로 플루바오토를 마케팅하고 많은 대중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 기획과 사업 개발을 합니다!
어떤 기회가 있나요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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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규 비즈니스 런칭부터 성장까지, 모든 과정을 자신의 성공 경험으로 쌓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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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-Offline MKT Funnel 설계를 통해 고객의 브랜드 경험 전반을 기획, 실행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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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류에게 필수적인 산업인 농업의 Fundamental을 혁신하는 멋진 경험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.